서구쪽 뉴스 댓글란 보면 뭔가 한국이 제1세계 전쟁 국가의 대표로서 전쟁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고 북한 참전을 기점으로 러시아-북한에게 크게 한방 먹여줄거라는 기대감 같은게 있는거 같던데 그게 말 그대로 소문만 무성한 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현타가 씨게 온 게 느껴짐....
꼬우면 돈주고 무기 사던가ㅋㅋ
양면 전선 정도까지 기대한건가?
그럼 시발 돈을 주던가 ㅋㅋㅋㅋㅋㅋ 냉전시대도 아니고 빚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들도 뒷짐지고 있으면서 눈치주는 유럽놈들 노양심
살기도 바쁜데 대다수 국민들은 우크라? 솔직히 알빠노지 ㅋㅋㅋ
우크라 외교관 행실 보여주고싶네
유럽애들이 아프리카 내전이나 미얀마 내전에 관심이 있을까? 우리도 마찬가지인거... 미국도 예전만 못해서 한반도 전쟁나면 우리가 알아서 하길 바라고 있어. 남의 나라 전쟁에 개입해봐야 얻는게 없잖아.
서양에서 우리나라오는 유학생애들도 유학초기때 북한이슈 속보뜨면 놀라다가 주변 우리나라사람들은 정작 무덤덤한거보고 거기서 2차로 놀라는 경우도 있잖음 ㅋㅋㅋ 나중가면 결국 자신들도 그 분위기에 동화되고
응 돈들고와
과거 베트남전때도 미국은 동맹국에 파병을 요청했지만 그거 들어준 나라가 호주랑 한국뿐임. 다들 개입하길 꺼려했어.
씹새들이 꼬리 살랑살랑 흔들어도 도와줄까말까인데, '내 놔' 이지랄하니까 줄 것도 안 주지
반대로 우리가 전쟁을 하면 우크라는 신경 안 쓰겠지 둘이 접점이 너무 없어
유럽연합 대출땡긴거 갖다 바치면 긍정검토할까말까인데
그러게 누가 외교 좆박고 비호감작 낭낭하게 하랬노
씁쓸할것도 없이 당장 여기에도 니가족충 니월급충 줄서있는거보면 당연한 반응임. 자기들 목숨과 미래도 신경안쓰고 사는데 현타가 안오는게 이상하지
행복회로 너무 돌렸다 싶음.
거 그런 기대를 할거면 좀 약을 잘 쳐놓던가..... - dc App
우리가 도와주고 싶어도 한국 위치를 보라고 유럽과 미국보다 더 나서서 돕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사람파병기대는 어이없는거고 무기수출과 재수출허용은 러시아가 저 정도로 호감작해서 이젠 미국, 나토와 협상하기 달린 문제인데 헝가리 이새끼가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는 중인데 뭘 실망해. 여기 버티고 있으니 뽀글이가 병력 싹 다 들이박는거 못하고 있는거잖아.
주일대사 하는꼴은 안봄
글고 북한군 규모 생각해보면 꼴랑 1만 빠져봐야
꼬우면 돈주고 사라고해 ㅋㅋ - dc App
당근을 제시하라구! 나중에 농사 잘되는 흑토 천만평 99년 무상임대라도 해주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