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5년 오렌지 혁명이랑 2014년 유로마이단 부분

경제적으로 명백히 더 발전돼 있던 러시아 애들은 옐친 한번 망했다고 민주주의고 뭐고 다 포기하고 권위주의 정권에 순응했는데

뭘로 봐도 더 못살던 우크라이나 애들은 시위 해서 두 번이나 정권 엎고 민주주의 계속 하겠다고 밀고나간 거

대체 둘 사이의 차이가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