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바빠서 어쩌고를 떠나서, 관심 가져봤자 할 수 있는 것도 없잖아 기껏해야 북돼지 왕가 욕이지

이스라엘처럼 능동적으로 패면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발 당해도 대응 수위 천장 있는거 다알고, 까놓고 말해서 강대국들도 현상 유지나 하길 바라는 눈치고

이 상황이 국민 여론 따라 극적으로 바뀔 수 있는게 아니란걸 수십년간 대체로 학습했는데 취미가 아니면 굳이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고민해볼 요인이 없지 북괴가 지랄할때 단발적으로 짜증나는 정도.

근데 이제는 핵위협이 꽤 심각하게 다가오니까 핵보유에 대한 여론 모으는게 계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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