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르뢰밍 이건 그냥 얼굴마담 같은 거고

발트해 낀 나라들 음식은 뭐랄까 총체적 난국임

다 어디 한구석 맛탱이가 가 있음

영국요리는 그래도 상식안의 범주고 생긴게 좀 그렇고 맛이 소박해서 그렇지

사람 먹으라고 만든게 보이는데

북유럽 이새끼들 요리는 그냥 처절함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