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이 아니라 억울해 미치겠는 부분이다 딸피가까워지며


당시 공군에서 방포를 무작위로 쳐 보내가지고


지원해왔는데 격오지가서 진지보수랑 방어해 피뉸물 흘린 게이들 많았다





사병들이 케이블 감아들고

오함마로 판 박거나 빼서 두돈반이 끌고감

더구나 간부들이 천궁으로 이제 바뀐다고 놀려대면서 가르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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