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유한 155미리 105미리 비축분은 사실 전술용탄이 아니야 개전초기 남진하는 괴뢰집단의 전선을 잠시 무너뜨리고 지연시키기 위한 견인포에 들어갈 비축분이고 교리상 하루, 24시간을 지연시키면 후방에서 부대집결과 방어라인 구축이 가능해지는데 그걸 위한 용도야. 3일을 지연시킬 수 있으면 전면전이지만 1일 지연대비 자국 손실이 반으로 줄고
일주일을 지연시키면 미군부대가 전방까지 들어올 수 있음. 이후엔 작전지역에 투입되기때문에 비전술용 탄은 크게 의미가 없어. 후방에서 양산되는 물량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거든. 우리나라 군수물품 양산 속도는 전세계적으로도 10손가락 안에듬. 개전 후 일주일이 딱 미군이 집결되고 개전초기 전환된 군수 공장에서 군수 완제품이 첫 출하되는데 필요한 TAT임.

그래서 걱정안해도 돼. 현재 상황에서 155미리 준다고 하지도 않았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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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 105mm, 8mm, 15mm, gun c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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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 2M Kar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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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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