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파일럿이 퇴역하고 호주로 이민간 다음
호주 시민권 취득하고 가족들이 모두 중국으로 이민감.
거기 가서 중국군 항공모함 이착 훈련 시켰다가
미국이 빡돌아서 기소해버리고
호주 당국에선 미국에 송환 재판이 끝날때까지 최고등급 수감시설에 박아놓음.
미국의 국력이 강해서 그런지 몰라도 미국 시민이 아닌데도 송환이 되긴 되나봄.
영국군에선 중국보고
우리 파일럿 헤드헌팅 하지말라고 지랄중.
아무튼 계속 사건이 터지니
이제 서방에서도 퇴역장교에 대한 법을 강화 하기 시작.
아무튼 호주군 저새끼들 행사장까지 와서 헤드헌팅질 하는거 족쳐야됨.
우리나라의 대우가 나빴다고 퉁치기엔 우방이라 해도 저건 개짓이지ㅋㅋ
중국군 조차도 퇴역군인 상대로 그랬는데 이새끼들은 현역보고 ㅋㅋ
우방국에 가는건 미군이나 영국도 터치안하는데 문제는 짱깨가 거금들여서 영미권 특부스카웃 해가는게 문제
아무리 커문웰스여도 이새끼들도 군복 바꿔 입는거 상당히 안좋게 봐. 같은 언어라 지들도 상대적으로 빼오는게 가능해서 조용한거지.
그야 중국은 미국이 최대 위협으로 상정하는 나라니까 민감하게 반응하지... 저 조종사가 중국이 아니라 호주로 갔으면 저렇게까지 하진 않았을걸? 호주 하는 양이 마음에 안 들긴 하는데 저걸 족칠 방법도 (현재로서는) 없음
사람 빼가는거에 방점을 둬야됨. 사실상 짱개 하는짓이랑 다를바가 없어
그렇다고 원천적으로 막는 것도 능사는 아니지 싶음. 막는다고 안 할 애들도 아니고... 퇴역 군인에 관해서 법을 빡세게 건다고 해도 출국 전에 못 잡으면 입국금지 말고는 어떻게 처벌할 수도 없잖아. 상대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해도 자국민이라고 인도해 줄 리 없으니 제3국 나갔을 때나 가능한데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간부 대우를 정상화 시키는 게 맞지 싶음
간첩죄 없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