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여도 제철 기술이 별로라 깨져나가서 청동을 병행한걸로 알고 있음. 완전히 대체가 되지 않았을걸. 나중에 제철 기술이 올라오고 나서야 청동이 사라진걸로 알고 있음.
익명(210.95)2024-10-31 11:09
철은 기본적으로 생산량이 많아서 청동기 시대에 청동기 보급하는 것보다 철기 시대에 철기 보급하는 게 난이도가 낮음
깃털맛(nearl)2024-10-31 11:10
아니
SUS304(comfort96)2024-10-31 11:14
청동기 무기는 석기와는 비교도 못할 우위를 가졌고 초기철기에 비해 보존성과 복원성이 좋아서 대대로 물려받아 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식으로 당시 군대규모 정도에 충분히 보급하는게 아주 어려운것은 아니었음..그래서 구리와 주석이 거의 나지 않는 나라들도 광석을 수입을 해서라도 장비를 갖추려했던거고 청동기 시대에 구리와 주석의 교역 네트워크는 일찍부터 상당히 크게 발전했음..철기시대가 되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청동제 무기들이 철기로 교체되었다기 보단 철기가 농기구로 대량보급 되면서 생산량과 경제력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더불어 군사력도 증강된거지 철기로의 교체가 그걸 이끌었다고 보긴 어려움.
철기 대량아니었나 - dc App
철기여도 제철 기술이 별로라 깨져나가서 청동을 병행한걸로 알고 있음. 완전히 대체가 되지 않았을걸. 나중에 제철 기술이 올라오고 나서야 청동이 사라진걸로 알고 있음.
철은 기본적으로 생산량이 많아서 청동기 시대에 청동기 보급하는 것보다 철기 시대에 철기 보급하는 게 난이도가 낮음
아니
청동기 무기는 석기와는 비교도 못할 우위를 가졌고 초기철기에 비해 보존성과 복원성이 좋아서 대대로 물려받아 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식으로 당시 군대규모 정도에 충분히 보급하는게 아주 어려운것은 아니었음..그래서 구리와 주석이 거의 나지 않는 나라들도 광석을 수입을 해서라도 장비를 갖추려했던거고 청동기 시대에 구리와 주석의 교역 네트워크는 일찍부터 상당히 크게 발전했음..철기시대가 되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청동제 무기들이 철기로 교체되었다기 보단 철기가 농기구로 대량보급 되면서 생산량과 경제력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더불어 군사력도 증강된거지 철기로의 교체가 그걸 이끌었다고 보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