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4135115?page=2&recommend=1주민들 채취한 도토리 빼앗으려던 군인들 되려 몰매 맞아최근 북한 평안남도 장산탄광 인근 야산에서 주민들이 채취한 산 열매를 강탈하려던 군인들이 몰매를 맞고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에 “장산탄광 인근에서 9월 중순부터 도m.dcinside.com
북괴도 원래는 저정도로 극단적인 군국주의 국가는 아니었고
90년대쯤 선군정치 시작하면서 강화된건데
정상적인 국정운용은 원래 아니었고, 순수한 김씨 왕가의 권력 장악수단으로서도 이제 한계에 달한 거 아닐까?
90년대 당시에야 청녕층에 대한 통제할 세뇌를 강화하고 군대에 특혜를 줘서 군인들이 시민을 억압합 수 있게 만들었지만
지금은 그 결과 국민 대다수가 군인 출신이잖아.
저기서 북괴군 팬 주민도 퇴역 군인이고,
군대에서 하는 세뇌도 군인 출신 부모가 진작에 빨간약 알려줬을 거니 약빨 덜 먹힐거고
그리고 동북아 유교권 전통상 군바리가 멸시받지 않는 사회는 상상할 수도 없음.
김씨왕조가 존속하려면 선군정치는 더이상 유지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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