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스끄 주 들어와서 참호 파다가
러시아군에게 강제로 '공격선(이 단어 확실히 들림)' 참여했고
러시아군은 제대로 사전정찰도 안한곳에 무기도 제대로 안주고 투입시켰고
40명 중에 자기 동료 뭐시기 뭐시기 빼고는 모두 전사했다. 누구는 파편에 머리가 잘렸고, 자기는 시체 밑에 숨어서 살아남았다.
하다가 자기 할아버지가 말하길 뭐 블라블라 이야기함
우크라이나군은 70명정도에 막강한 화력을 지녔고
러시아군은 자기와 같은 병사들을 계속 공격선에 보내서 사방에 시체가 널렸다
마지막에 푸틴은 전쟁에서 패할것이다
이렇게 끝남
억양은 북한 비스므리 억양인데 확실히 북한인지는 모름
근데 북한에서는 로씨아라고 할텐데 러시아라고 제대로 말해서 의아했음
문화어 대조좀 해봐야겠군
러시아군은.... 저희가.... 실제로 전시에 참여...저희가 쿠르스크 작전에 참여했으며...무작정 공격전에 끌려들어가도록 감행...러시아 개새끼들은 공격전에 아무런 정찰도 하지않고 저희들에게 군사무기도 주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시도하자...우크라이나...카사디우카.... 하였습니다. ...제 친구들인...모두 전사했습니다. 쿠르스크에는...살아남아...할아버지로써...이야기들을 하였으나...푸찐....쿠르스크는 사실상에
듣기평가 존나 잘할듯 어케 들었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