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경험이 부족한 너무 젊은 애들이 많아보인다는 지적과

8만명대 파병도 예상범위에 넣어야한다는 의견

상태가 부실한다는 지적 등을 합치면

북괴 입장에선 우크라인들의 비유대로 훌륭한 거름이 되도 상관없다는 의미이기도한데

여기에 조심스럽게 의견을 달자면 현 북괴의 청년층은 소위 북괴 나리들을 별로 믿지 않고

자신들 스스로 해결해온 소위 장마당 세대에 속하는 연령대임

북괴 지도부는 어차피 통제하기 곤란한 세대이니 숫적 위협이 안될 정도로 줄일 필요에 대한 유혹이 있고

마침 러시아도 소수민족 등에 희생을 떠넘기는 식으로 비슷하게 그러한 목적을 병행한 구도임

러북 모두 전쟁의 승패가 아니라 우크라이나 동부를 일종의 인간폐기장으로서의 가치를 더 높이 보는게 아닌가 추측을 하지 않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