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3년차라 우크라군 숙련도가 상당한 것도 있겠고러시아군이 자국민 아니고 말도 안통하는 후진국 놈들 고기방패로 던진 것도 있겠지만딱 1명 살아남았다는 그 썰이 ㄹㅇ인거보면 지휘관부터 북한 사관학교에서 가르쳐준 것하곤 다른데? 하고 우왕좌왕하다 다 갈렸을듯
저 포로 공병부대 운운하는거 보니까 진짜 아무정보도없이 전선에 밀어넣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