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대로 적은 거라서 다른 해석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음에 양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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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군은, 저희가 방호시설들에만 (있는 한) 급습당하지 않을것이라며,

절대로 전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짓말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쿠르스크의 전선에서 무작정 공격전에 참가하도록 강요했습니다.

그 러시아 개새끼들은 공격 중에 아무런 정찰도 하지 않고 저희들을 건사할 무기도 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그래도 공격을 실행해서 우크라이나군이 격파한 (???: 무슨무슨 료카 하는 거로 봐서 지명이 아닌가 싶음) 초연탄우로 향했습니다.


우리 인원이 40명이었는데 제 친구들인 혁철이와 경환이를 비롯하여 모두 전사했습니다.

러시아 군인은 파편에 머리가 잘렸고 저는 전우들의 시체 밑에 숨어 살아남을수 있었습니다.


제 할아버지 옆에서 (??)한 군인이 돼라는 이야기들을 들었으나 이전 여름 지옥과 같이 미친 더위와 생활형 허기? 때문에 저희 전우들이 이렇게 살아온 명대로 모두 희생된것입니다.


쿠르스크는 지금 그 세상이 아닙니다.

우크라이나군들은 최신형 병기들로 무장됐고 막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러시아 군대는 너무나 많은 군인들을 잃고 중요 거점의 병사들을 공격전에 내세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러시아 병사들의 시체들과 우크라이나군에 파괴된 ??과 방어 진지를 보았습니다.

뿌찐은 이 전쟁에 실패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