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북괴 상대로 심리전 하는 영상 보면


걍 북괴에 대한 이해도가 0인 수준에서 만들었구만


구사 하는 사람이 존재 하는 것과


그걸 활용해서 프로파간다 같은 응용을 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