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 사람이 북한 사람이라는건 확실하다고 생각 하는데 교전 생존자는 아닐거 같음
저 사람의 출처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팬다음 대본 읽게 시킨건 확신함
1. 뒤지기 직전인 주제에 말하는 내용에 기승전결이 너무 확실함
2. 실제 말한것과 영어 자막이 크게 상이함 <- 특히 주작이 의심 되는 부분
영어 자막만 읽으면 너무 프로파간다로 느껴짐
영어로 대본을 주고 북한 사람이 대본의 맥락만 한국어로 말한 느낌이 너무 강함
바바야가, 푸틴이 김정은을 속였다, 러시아 장교의 폭언 등 영상속 화자가 건너뛴 내용들이 너무 많음
저정도 웅얼웅얼 거리는걸 듣고 기록한다음 영자막으로 번역해서 쓸 수 있는 사람 -> 고급 한국어 구사자일 것임,
실제로 영어자막의 5할정도는 실제 내용이랑 맞음. 근데 뜬금없이 자막으로만 위대한 김정은을 푸틴이 속였다는 내용이 튀어 나온다? 이건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됨.
3. 육성으로 말 한것들도 쿠르스크는 지옥이다, 푸틴은 질 것이다, 우크라이나 장비는 현대적이고 러시아는 없다 등 프로파간다적 내용이 주됐음
이정도면 합리적 ㅇㅈ?
그 대본을 누가 쓰는데
모르지 그건 암튼 육성과 자막이 일부는 정확히 맞고 일부는 크게 틀리다는게 제일 의심됨
대체 출처불명 북한인 어디서 구해와서 개팼다는 얘기임? 북한군 생존자 생포해서 개패서 대본읽게 했다는게 더 개연성있겠다
그건 모르지 근데 내 말의 골자는 저건 100% 대본이며 연출된 영상이란 소리임 실제 군인 일수도 있고
ㅂㅅ같은소리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