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군붕이들도 해외파병된 북한군이 체제에 얼마나 큰 위협을 가져오는지 잘만 얘기하는데 김정은이 그걸 모르는건 말이 안됨 결국 어마어마한 페널티인걸 안다는건데 1. 저정도론 체제가 붕괴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다 2. 그걸 감수하고도 보내야할만큼 상황이 너무 급박하다 로켓이든 쌀이든 밀이든 다 받아야한다 둘중 하나인건가
1,2가 포함된 복합적인 결정이지 지금 아니면 러시아 상대로 뜯어낼 방법도 없고 전후 러시아는 지금 보다 상태다 메롱일테니 최대한 많이 받아내서 후일을 도모 하는게 북한에게 남은 마지막 수단임
푸틴이 압박을 꽤나 많이 줬겠지? 솔직히 그렇다 해도 김정은이 단독판단으로 파병하기엔 애매함 북한은 노동자만 보내고 싶어 했는데 러시아가 압박넣은거일수도
당연히 압박하지 푸틴에게 필요한건 자본만 빨아가는 외노자가 아닌 총알받이들인데 그러니까 별볼일 없는 김정은같은것 만날려고 방북하고 그런거지
고립에서 벗어난다는게 그만큼 큰거지 북한에게 핵무기를 이용한 체제안정 다음으로 중요한 과제가 핵개발로 인한 국제사회의 봉쇄를 벗어나야 한다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