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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쓰지 마사노부와 함께 태평양 전쟁 때 악명높았던 핫토리 다쿠시로 대좌. 경찰예비대 시절에는 구일본군 간부는 철저히 배제하고 민간 인력만 임명했다가 릿지웨이 임기 시절부터 구일본군 간부들도 대좌까지 근무 허가됐다고 들었음. 초대 막료장으로 저 구일본군 대좌 출신인 핫토리 다쿠시로가 거론된거 보면 서독군마냥 장성은 영입 안한거지? 서독군은 장성이던 발터 벵크도 영입 준비하다가 벵크가 직장 있다고 거부해서 마찬가지로 장성 출신인 호이징어 영입해서 출범한 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