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선두에 있는 전차가 많이 취약해졌는데 전차 조금 뒤에 따라 다니면서 자주포가 드론으로 5km내지 10km정도까지 직접 봐주고 적 전차+장갑차 소규모 행렬 같은거 발견하면 155mm 수십발로 낭낭하게 지원사격 해주는거임 드론 운용인원 따로 써야하니깐 자주포는 2인 운용하고 rch155처럼 - dc official App
그렇게 애매하게 거리 벌릴거면 기존 방식대로 수십km 뒤에서 대기하다 쏘는게 훨씬 안전한데
그게 더 안전하긴한데 통신과정이 길어서 그런가 20~30km 뒤에있는 자주포들이 전차들을 백업해주는 시간이 너무 늦는느낌을 이번에 받음 ㅇㅅㅇ;; - dc App
5~10km 거리면 지형과 상황에따라 적도 아군 관측하고 교전 시도할 수 있어서 저기 유럽 평야지대에서는 전차들끼리 상대방 확인하고 움직일 수도 있는 거리임
BMPT는 전차가 교전하는 5KM이내 근거리에서 같이 작전하는 성격이니까 붙어다니는건데 자주포를 그정도 거리로 붙일거면 똑같이 대구경 직사화력포 개념이 낫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