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한지 오래된 사람들은 발음이 많이 교정되어서 참고하긴 좀 그렇고 작년에 어선으로 탈북한 사람들


유튜브나 이만갑에도 나오고 리일규같은 경우도 유튜브에 인터뷰 엄청 많음. 



푸틴은 푸찐(이게 진짜 원어 발음에 가깝다던데) 쿠바는 꾸바라고 발음하더라. 이건 거의 못고치는거 같음. 


탈북한지 10년이 넘은 사람들의 90%가 아직도 미사일을 미싸일이라고 발음하는거 보면 억양을 바꾸긴해도 쓰는 단어는 바꾸기 쉽지 않은가 봄.


그리고 남자들은 더더욱 북한에서 쓰던 말투 잘 못 고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