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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테러나 전쟁범죄 이런 전쟁의 문제도 문제긴 한데 가자의 통치자로서는 진짜 최악의 부류 같음.  PLO는 새빨간 마르크스 레닌주의자에 레바논 내전 점화,검은 9월 같은 민폐 끼치긴 했어도 최소한 중세시대 아랍 종교사회로 롤백하자고는 서안지구에 틀어박혀서 이빨 다 빠진 지금도 안 하잖아. 가자지구나 서안지구나 유엔이건 무슬림 산유국들 원조건 다 하마스나 파타 고위 관료들이 처먹어서 주민들한테 남는거 하나 없다는 것도 유명한 이야기지. 하마스처럼 부패하고 착취적인건 파타도 비슷하긴 한데 하마스는 거기에 추가로 꼴통 중세 정신세계랑 정신나간 호전성이 추가되서 얘들이 더 악질 같음.

군사 이야기: 이탈리아의 두체 베니토 무솔리니는 처음에는 유고슬라비아 침공을 원했다. 유고슬라비아가 추축국에 우호적으로 남길 바란 히틀러의 만류 때문에 더 만만해보이는 그리스를 알바니아를 거쳐 침공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