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정보기관에서 한국인 배우 섭외해서 찍었다기에는 억양이 확실히 북한쪽 맞는거 같음 걔네가 탈북자까지 구해다 찍었다기에는 너무 현실적이지 않잖아 차라리 국정원이 그랬으면 모를까 물론 대본은 써줬을 수도 있겠다 싶음 - dc official App
근데 포로가 저지경이 됐는데 대본을 어떻게 다 외워서 말하냐?? 그게 의심됨. 영상에서 말하는 내용이랑 자막이 거의 같단건데 그럼 대본을 다 외웟단거자나 - dc App
저게 진짜인지 주작인지는 모르겠는데 대본 다 외울 필요는 없지 앞에서 대본 들어주면 그거 보면서 말해도 됨 - dc App
대본이 ㄹㅇ 드라마 대본처럼 확실한게 아니라 대충 이런식으로 말해라,이 내용을 강조해서 말하라 정도 가이드 라인 느낌 아닐까 - dc App
대충 가이드라인이면 자막을 정확하게 딸수가없음 아니면 제일 그럴듯한 방법은 우크라애들이 영상 딴다음 탈북민단체에 영상 보내서 해석해달라고 부탁한거임. - dc App
티비조선에서 탈북자 여러명 데려놓고 물어보니 평안도 사투리로 보인다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