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투기가 어제 하이파 지역에서 치명적인 폭격에 사용된 헤즈볼라 로켓 발사대를 공습했으며, 공격을 감행한 요원도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IDF가 밝혔습니다.
로켓 공격으로 어머니와 아들 두 명이 사망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방위군은 공군이 지난 하루 동안 레바논과 가자지구에서 각각 헤즈볼라와 하마스 목표물 200곳 이상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은 91사단과 146사단이 남부 레바논에서 헤즈볼라를 상대로 작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IDF에 따르면, 군대는 지난주 이곳에서 무장세력을 사살하고 무기를 찾아냈습니다.
가자에서 162사단은 가자 북부 자발리아에서 하마스에 대한 작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IDF는 군대가 지난 하루 동안 그 지역에서 수십 명의 테러 요원을 사살했다고 말합니다.
가자지구에서도 252사단의 예비군이 네차림 회랑 지역에서 작전을 계속했고, 가자 사단의 병력은 라파에서 하마스와 전투를 벌였습니다.
교환비가 압도적이라 시간이 흐를수록 헤즈볼라의 손실이 견딜수 없는 지경에 이를것 같은데 견딜수 있나 그냥 가오로 싸우는건가 전쟁전에 비하면 엄청 약화된 상태라 전후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의 위상이 어떻게 될지도 볼만할듯 과연 레바논 남부에 병력을 전개시킬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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