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군부대신 이용익
젊었을적 보부상으로 일해 발이 매우 빨랐으며
고종이 그걸 시험하고자 전주로 친서를 써 보내게 하였는데
한양에서 전주까지 반나절만에 도착했다고 함
100km 거리를 12시간 남짓에
걸어서 이동....
궁극의 보병....
젊었을적 보부상으로 일해 발이 매우 빨랐으며
고종이 그걸 시험하고자 전주로 친서를 써 보내게 하였는데
한양에서 전주까지 반나절만에 도착했다고 함
100km 거리를 12시간 남짓에
걸어서 이동....
궁극의 보병....
축지법(물리)
(상대성이론)
한나절은 약 6시간임
더 대다네.. .
반나절 3시간이고 전주까지 이백키로니까 그냥 전설같은걸로 봐야함
과거의 표준국어대사전은 이렇게 풀이돼 있어 오해하거나 헷갈릴 여지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11년 국립국어원은 언어 현실을 반영한다면서 ‘한나절’의 의미에 ‘하룻낮 전체’라는 내용을 추가한다. 그리고 ‘반나절’은 ‘한나절의 반’ 또는 ‘하룻낮의 반’이라고 풀이한다. 여기에서 대혼란이 발생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
2011년 전 과거 기준 반나절일거아냐 그럼 3시간 맞음
12시간을 반나절로 말하기도 했다넹
언어 현실을 반영한거니깐 예전부터 혼재되어 썼다는거 아닐깡
그건 2011년 이후임
옛날 농경사회에서는 정확한 시각을 잴 수 없어 해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시간을 계산했다. 하루를 낮과 밤으로 나누면 해가 떠 있는 낮은 대략 12시간인데, 이를 ‘하룻낮’이라고 한다. 하룻낮의 절반에 해당하는 동안이 ‘나절’이다.
나절과 같은 말이 ‘한나절’이다. 이 한나절의 절반이 ‘반나절’이다. 하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해가 뜬 후 12시간이 하룻낮, 그중 절반인 6시간이 한나절(나절), 거기서 반절인 3시간이 반나절이다.
뭔소리야 하룻낮이 12시간 한나절이 6시간 반나절이 3시간 니말대로 반나절만에 갓으면 평균시속66km임
맞네 ㄷㄷ사람아닌듯
반나절은 3시간임 ㅋㅋㅋ - dc App
더 개쩔자너 그럼 ㅋㅋㅋ
다분히 이란 스러움 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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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설득력있어
충분히 가능 울트라 마라톤 하루평균 100km넘게 달리는 선수들도 있음
ㄷㄷㄷ
12시간동안 갓다고 쳐도 울트라마라톤 200km 세계기록보다 빠름
지금 세계기록이 200km에 15시간임
진짜로 전주까지 100km 줄 알았는데 더 먼가보네 ㅋㅋ 꼼수확정 ㅋㅋ
마라톤 40km가 2시간 10분이니깐.서울에서 전주까지이면 지금의 마라톤 코스를 1시간 30분만에 주파 했다는 거네.발에 전동휠 달았나?
ㄹㅇ;;
보부상 출신이라 발이 빨랐단 말이 있긴 한데... 근데 그 사이 거리 고려해보면 아무리 빨리 달렸다 해도 그건 좀 무리 같은데 - dc App
인지부조화오는 기록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