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21세기 기준이면 스파르타식 존나 빡센 편이겠지만은


당시 기준으로도 좀 많이 스파르타식이였음?


옛날에 불멸의 이순신이라는 드라마 보면 꽤 빡쎈 스파르타식이었던 거 같던데


군율도 엄하게 적용하고


소위 지금 표현으로 막 굴리는 편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식이었음?


뭐 스타일이 어쨌건 명장이었다는 사실에는 변함 없겠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