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21세기 기준이면 스파르타식 존나 빡센 편이겠지만은
당시 기준으로도 좀 많이 스파르타식이였음?
옛날에 불멸의 이순신이라는 드라마 보면 꽤 빡쎈 스파르타식이었던 거 같던데
군율도 엄하게 적용하고
소위 지금 표현으로 막 굴리는 편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식이었음?
뭐 스타일이 어쨌건 명장이었다는 사실에는 변함 없겠지만은
당연히 21세기 기준이면 스파르타식 존나 빡센 편이겠지만은
당시 기준으로도 좀 많이 스파르타식이였음?
옛날에 불멸의 이순신이라는 드라마 보면 꽤 빡쎈 스파르타식이었던 거 같던데
군율도 엄하게 적용하고
소위 지금 표현으로 막 굴리는 편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식이었음?
뭐 스타일이 어쨌건 명장이었다는 사실에는 변함 없겠지만은
당연 생김새만 봐도 무서움
근데 알면서 왜 물어봄?
부하들 증언이 없으니 모르지 과정부터 하나하나 귀에 피나게 ㅈㄹㅈㄹ해서 몰아붙였는지, 목표 주고 내버려뒀다가 결과만 딱 보고 칼같이 살리고 죽였는지
난중일기랑 당시 기록들 보면 굉장히 깐깐하고 디테일까지 챙기는 스타일이라서 목표만 주고 간섭 안할 스타일이 아니었을 듯
이순신이 죽인 아군이 왜군이 죽인 아군보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