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적이야 당연히 칼텍 SF 오타쿠들 친목이였지만 그게 점차 가먼서 당연하지만 이렇게 된거 SF처럼 우주로 우리가 직접 가버리자는 의견이 나오고 해서
결국 로켓 개발 동아리가 되고 그 와중 연료 만들다가 워낙 폭발 사고가 많이 나서 별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였다면서
근데도 꽤나 성과가 있어서 나중에는 정부 지원및 투자도 받고 아예 연구소화 되며 정부가 직접 큰 부지를 구해주고 지금은 NASA의 주요 연구소인거 보면
처음은 걍 친목동아리로 미약했어도 나중에 저렇게 최고가 되는 경우 은근 많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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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텍이나 mit, 스탠포드 같은곳 너드동아리가 스타트업으로 커진경우가 좀 많긴할걸 - dc App
UCLA 전자공학과의 오타쿠들 모아서 했던게 블리자드 시작이였던 거처럼? - dc App
ㅇㅇ 그것도 그렇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