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vs북중러라는 인식이 강해진 상황에서 선긋기 시작하는데 얘네가 암만봐도 한미일진영으로는 들어올 애들은 아니고 이번에도 냉전때처럼 제3세력 놀이, 균형자 내지는 중재자 놀이 하면서 챙길거 다 챙기고 싶어하는거같음 그와중에 영향력을 어떻게든 주변국에 투사하고 싶어하는거 보면 지금의 중국이 냉전때보다도 훨씬 공격적인거같기도 함 - dc official App
핑핑이가 킹랑질과 중재자 역할이 양립 가능하다고 생각할 능지면 그것도 레전드긴 하네
전랑외교로 내가 미국과 맞설 대항마다! ㅇㅈㄹ 하다가 러시아 개쳐맞는거 보고 어어 안된다 하고 태세전환한거같기도 하고... 제딴에는 루시와 북괴가 어그로 끄니까 묻어갈 수 있는 각이 보인다고 생각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