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감이 서서히 고조될때나 불안하지 갑자기 도발오면 벙쪄서 두렵거나 그러지도 않고 미련도 안 들고 언제 일이 터질까 하는 생각만 들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역대급 근들갑이었지만 2019년에 울릉도에 있을땐 러시아 폭격기가 와서 우리 부대에 폭격이라도 하고 갈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