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 해군은 니미츠급 10척과 포드급 1척을 운영 중임. 2025년에 포드급 2번함 케네디가 취역하면 2026년에 니미츠 1번함이 퇴역하여 항모 11척을 운영함
2029년에 엔터프라이즈가 취역하는데, 초기 계획에 따르면 아이젠하워는 엔터프라이즈의 취역 후 퇴역이었지만 현재 계획이 바뀌어서 아이젠하워는 2030년대 초반까지 운용될 것임. 이에 따라 니미츠급 2번함부터 10번함까지 9척이, 포드급 1번함부터 3번함까지 3척이 총 12척의 항모가 2029년부터 함대에서 운용될 계획임. 12척의 항모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2032년 포드급 4번함 도리스 밀러가 함대에 도착할 때까지 아이젠하워는 퇴역하지 않을 전망임
결론적으로 2029년부터 미 해군의 항모 전력은 현행 11척에서 12척으로 증강될 예정임. 미 해군은 2020년대 후반에 총력전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비해서 단기간 항모 운용 숫자 급증을 결정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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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총력전에 대비한 미해군 항모 운용 숫자 급증미국 해군의 USS Dwight D. Eisenhower (CVN-69)는 현재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핵추진 항공모함입니다. 현재는 신형 Gerald R. Ford 급 슈퍼캐리어 USS Enterprise (CVgall.dcinside.com알레이버크 Flight 1의 DDG-51 부터 DDG-71까지의 목록 중 수명 연장이 제외된 함정은 DDG-59와 DDG-62임
이 두척은 1995년에 취역했음. 수명 연장 작업을 받지 않은 알레이버크 Flight 1의 서비스 수명은 35년이므로, 2030년에 퇴역이 예상됨
따라서 양안전쟁 확률이 가장 높은 2020년대 후반까지, 즉 2029년까지 단 한척의 알레이버크도 퇴역하지 않을 전망임
현재 미 해군에 취역한 알레이버크는 2024년 3월 기준 73척임
따라서 FY2029까지 알레이버크 함대는 순증분이 될 것이며, 연간 2척씩 취역이 된다고 가정하면 FY2029에 83척, 연간 3척씩 취역이 된다고 가정하면 88척이 될 것임.
FY2024 기준 타이콘데로가 포함 미 해군 대형 수상 전투함 전력이 87척인 것을 감안하면, 줌왈트 3척을 포함할 시 연간 2척씩 취역하는 상황이더라도 현재의 대형 수상 전투함 숫자를 보존할 수 있게 될 것임
Franchetti in the NAVPLAN set a goal of 80 percent readiness across platforms to be prepared for a conflict with China. Pitts said the emphasis in recent years placed on aircraft readiness has seen it improve from “50-60 percent … to now more than 80,” hitting the target for “combat surge” by improving maintenance.
The NAVPLAN reads: “we will only accomplish this by getting platforms in and out of maintenance on time; in addition, we must embrace novel approaches to training, manning, modernization, and sustainment to ready the force. By 2027, we will achieve and sustain an 80 percent combat surge-ready posture for ships, submarines and aircraft.”
NAVPLAN의 프란체티는 중국과의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플랫폼 전체에서 80%의 준비 상태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Pitts는 최근 몇 년 동안 항공기 준비 상태에 중점을 두면서 "50-60%에서 현재 80% 이상으로" 개선되었으며, 유지 관리를 개선하여 "전투 급증"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NAVPLAN에는 "우리는 플랫폼을 제때 정비하는 것 만으로 이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군대를 준비 시키기 위해 훈련, 인력 배치, 현대화 및 유지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채택해야 합니다. 2027년까지 우리는 함선, 잠수함 및 항공기에 대한 80%의 전투 급증 준비 태세를 달성하고 유지할 것입니다."라 적혀 있습니다.
FY2029에 미 항모 전력은 12척이 되고, 알레이버크급 함대는 그때까지 순증분임. FY2027까지 미 해군은 모든 플랫폼에 거쳐 80%의 전투 급증 테세를 달성하고 유지하는 것이 목표임
2026년에 퇴역할거라는 1번함 그거 한 5년만 출동가능한 상태로 보존할 수 없을까 아깝네
엔터프라이즈와 다르게 동형함이 취역 중이니까 부품 수급은 문제 없을 것이고 전시 취역하는 예비 함대로 돌려지겠지
2027 ~ 2029년이 분기점으로 예측하는건가?
그때가 제일 대비해야 할 시점으로 보는 듯
Big E 붐은 온다
엔터프라이즈를 포함한 취역한 요크타운급 3척이 모두 태평양 함대에 배치 -> 2029년에 엔터프라이즈를 포함한 취역한 포드급 3척이 모두 태평양 함대에 배치
조선소 문제부터 어찌해야하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년대 후반이 중국이 양안전쟁 터트릴 기점이라 생각해서 역사적 분기점이 될거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