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옹호하는측에서는 라인전하는데 전속전진하면 얘만 툭튀어나오니까 일부러 저렇게 만든건 당연하다고 그러던데
그려면 왜 호텔은 27.5놋으로 만든건지 이해가 1도 안간다 최소한 공사효율측면에서는 병신맞는거같고
ㄹ데 일본군부가 그정도로 머가리가 없을까 하는걸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음
시발 모르겠다 알렉산더대왕 구함
저걸 옹호하는측에서는 라인전하는데 전속전진하면 얘만 툭튀어나오니까 일부러 저렇게 만든건 당연하다고 그러던데
그려면 왜 호텔은 27.5놋으로 만든건지 이해가 1도 안간다 최소한 공사효율측면에서는 병신맞는거같고
ㄹ데 일본군부가 그정도로 머가리가 없을까 하는걸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음
시발 모르겠다 알렉산더대왕 구함
님 기관까지 갈아끼려면 상부장갑이랑 상부구조물 다 뜯어야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랑 시간 감당 가능?
그리고 나가토는 실상 26~27노트로 기동하는거 가능했음. - dc App
나가토 나온 년도를 생각하자 - dc App
보일러가 시타델 밖에있는거였냐 처음알았다
장작위키 일본군 전함 까는거 보면 그냥 별걸로 트집 잡아서 까는 수준임. 전함들 부포 싹 걷어내고 모가미의 15.5cm 3연장을 부포로 달았어야 했다 그러는데
병신짓 맞지. 상부구조물 다 뜯어내고 보일러까지 갈았는데 주기관은 안갈았거든? 돈 아끼려면 아예 보일러도 안갈아야 하는데 보일러는 갈아놓고 주기관을 그대로 둬서 돈은 돈대로 쓰고 속도가 느려지면 개욕처먹어야 함.
비상기동하면 아이오와도 35놋낼수있으니까 아이오와 최고속도 35놋으로하자
일본에서도 주기관까지 다 교체해서 속도 29노트로 만들고 여유공간을 이용해서 수상기 탑재를 더하는 방안까지 나와서 수상기용 엘레베이터까지 제작해서 납품했다가 나가리되었음. 29노트짜리 나가토면 진짜 대단한 물건인데 그걸 25노트로 만들면 욕이 안나올 수 없음.
콩고도 1차개장하면서 보일러만 갈고 주기관은 놔두는 똑같은 짓거리 해서 속도가 줄어드니까 개욕처먹고 다시 2차개장하면서 다시 보일러와 주기관을 다시 가는 개삽질하면서 간신히 30노트 만들어놓음. 뻘짓거리하면서 배를 두번이나 상부구조물 다 뜯어놓았다는 소리임.
33~36년에 대개장했고 그기간이 야마토 설계기간이었는데 난 야마토 30놋을 만들던가 아니면 25놋만들었어야한다고봄
나가토 개장 끝났을 때 25노트 넘어가는 미국 전함이?
누가 보면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이 미국만 적으로 삼은 줄 알겠네? 영국 해군은 전혀 안중에도 없지? 후드와 리나운급 순양전함 합계 3척을 막으려면 콩고급으로는 확실하게 열세라서 나가토가 나서야 하는데 속도를 개차반 만들어놓으면 어떻게 할건데? 그리고 미국보다도 전함 숫자가 모자라면 속도에서 우위를 가져야 각개격파가 가능한거란다. 기본상식부터 챙겨.
무작정 하이스펙만 추구하면 그 예산을 어디서 충당할거냐. 하여간에 까려면 뭘로든 못까겠냐만은
하이스펙이 문제가 아니고 시타델을 들어냈는데 딱 반절만하고 안했잖음 전술적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이건 돈낭비 맞지않냐
야마토 말하는거면 말그대로 결전병기로 만들던가 아니면 그네들에 전술에 맞게 해야한다는 말이었음
반절이고 나발이고 그지랄하면 도크 집어쳐넣는 시간이랑 예산이 곱절이여. 그 중요한 주력함을 언제까지 쳐박아둘건데?
그리고 시발 8만톤짜리 거구를 27.5 노트 내는게 쉬워보이디?
절대로 곱절은 안되지않냐
돈낭비 맞지. 돈 아끼려면 보일러도 그냥 놔둬야 함. 보일러 가는 순간 이미 상부구조물 다 뜯고 갑판장갑도 다 뜯은 상태라 주기관까지 교체 충분히 가능했는데 보일러만 갈고 다시 덮으면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가 나옴.
곱절같은 개소리 하네. 배 뜯는 시간은 동일하고 다만 거기에 주기관 넣는 시간만 추가되는데 무슨 뻘소리하는 것인지? 시간낭비네 뭐네 하는 걸 따지려면 보일러도 안갈아야 함.
뭐 기술부족때문에 30놋을 만드는건 무리라는건 인정함
애초부터 보일러 갈려고 상부구조물 뜯고 상부장갑 들어낼 때 이미 시간 많이 들어가는 것은 결정된거고, 보일러 교체하면서 주기관까지 교체하는 것은 시간도 거의 안들고 돈도 딱 주기관 가격에 설치비 정도만 추가로 들어. 그렇게 안하고 공사마무리 하는 바람에 속도 느린 전함 만들어서 실전에서 제대로 못써먹었잖아. 이게 바로 허공에 돈날리는 거지.
그리고 야마토 30노트안도 일본 기술력으로 가능하긴 했음. 문제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포기한 것이라 나름대로 이유는 있지. 하지만 일본이 감당못할 수준은 아니었음. 실제로 야마토 30노트 나왔으면 2차 과달카날 해전에서 사우스다코타는 확실하게 잡고 워싱턴도 잡을 가능성 높았는데 속도가 느려서 투입을 못함.
7만톤으로는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뺴먹음 ㅈㅅ
솔직히 말해서 나가토급 전함 29노트나 야마토급 전함 30노트중 하나만 달성되었어도 과달카날에서 일본이 판정승이라도 할 가능성이 많이 높아짐. 일본의 대구경 함포사격이 가장 미국 해병대에게 타격 많이 줬는데 콩고급은 개조해도 방어력이 약해서 피해를 봤는데 나가토급만해도 그럴 가능성은 없으니 해전에서 이기고 포격질 더 했겠지.
엥 난 그럴일 없을거같은게 태평양해전 전함대 전함전은 모두 야간전이었으니 의미없을걸
원래 나가토는 처음 만들때부터 상대전함에 대한 최소 5노트의 속도우위를 가져야 한다는 명제로 총력을 쏟아부어 만든 놈인데..세월이 지난후 개장할때 원래 만든 설계컨셉은 내던지고 그땐 그때고란 식으로 주기관을 그냥 나둔걸 옹호할 이유가 있나?
수리가오때처럼 미국이 레이더 기술 제대로 완성한 때라면 몰라도 과달카날때는 초기형 레이더라서 미국의 레이더 포격기술도 제대로 완성안된 상태였고 유효사정거리도 짧음. 게다가 과달카날 해전은 1차건 2차건 초근접전이었기 때문에 일본도 포탄 1발은 맞출 가능성이 있지. 키리시마때처럼 딱 1발 맞았어도 나가토나 야마토가 쏜 거라면 관통당해서 큰 피해가 난다는 것임.
아니 과달카날땐 야마토고 나가토고 기름없어서 전선에 나가지도 못했는데 뭔.
그리고 워싱턴에게 레이더 관제사격을 맞더라도 버티면서 반격타를 가할 능력도 있다는 거고, 1차때처럼 중순양함같은 거 근접사격 맞고 개굴욕 당하는 일도 없었을거라는 거지. 그러면 미국 함대가 제대로 저지할 수 없으니까 해병대 교두보에 전함포탄이 더 쏟아지면 일본 육군이 다시 한번 비행장 재점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지는거고. 그런 거지.
콩고급 대신 투입되는 거니 콩고급 기름 받으면 됨. 나가토급, 야마토급이 느려서 야간후에 안전지역까지 탈출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섰기에 모자란 기름을 야마토에서 빼내면서 그 꼴 난것임. 나가토나 야마토가 빠르다면 당연히 방어력 약한 콩고급이 기름탱크가 되서 기름을 내놔야 하지.
공고급 기름으로 퉁치자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탑제 연료량에서 연비까지 가뜩이나 기름을 공고급이랑 비교도 안되게 쳐먹는데 무슨 애미뒤진 소릴하고 있냐. 야마토가 30노트 넘겼으면 침몰 안했어. 아예 출항을 못했거든. 기름을 너무 쳐먹어서
그리고 동부 솔로몬 해전때 나가토급 무츠 써먹으려고 출동시켰다가 25노트라서 너무 느려서 회항시킨 것처럼 그 때까지만 해도 일본이 아예 석유가 없는 건 아니니까 나가토나 야마토가 빠르다면 열일을 제처놓고 일단 기름을 모아서 넣어줌.
그리고 기름 쳐먹는건 둘째치더라도 해안포격에 써먹기 딱좋은 14인치급 고속전함 집어치우고 결전용 전함들을 그딴데 써먹으시겠다고? 에초에 과달카달 포격은 함대전은 상정외였는데 무슨 함대전 하겠다고 그걸 끌고나가? 병신임?
기름은 있지. 그거 보급할 유조선이 없지
그보다 과달카날 포격전은 항공 세력 전개가 존나 힘드니까 임기응변으로 나온거 아니었나
헛소리 즐. 미안하지만 트럭에도 연료탱크 다 있는뎁쇼? 쓰지도 않을 야마토, 나가토급을 거기다 놓은 덕분에 연료사정이 악화되었을 뿐임. 그리고 콩고급도 30노트 내려면 연비가 엄청나게 안좋아짐. 애초부터 야마토, 나가토급이 고속이면 딱 쓸 함선만 거기다 놓으면 충분히 운용가능했음. 좀 알고 나서 이야기하삼.
아직도 함대결전같은 개소리하는 작자 있네? 그러니까 일본이 패한거란다 쯧쯧. 그리고 그 딴 식으로 최대전력 운용 안하고 적당히 2선급 전함 내보내다가 상대방 총력전에 나가떨어지는게 제대로 된 사람이라고 보냐? 덤으로 미 해군이 야간에 비행장 주변 안지킨다고 예상하는게 참 얼척이 없네요.
시발 미해군이랑 함대전 뜰거였으면 공고급만 갈게 아니라 다 끌고갔지 왜 공고급이 차출됬는지도 모르고 탱커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누.....
적어도 그 당시 일본군 실무진은 그 쪽 같지는 않아서 키리시마에도 1차때 교훈 받아들여서 첫 탄만 삼식탄 장전하고 그 후에는 철갑탄과 삼식탄을 반반씩 섞어서 준비해놓음. 야간전에도 대비를 나름대로 했다는 소리임.
야마모토가 쓸데없이 쓰지도 않을 군함까지 다 트럭에 꼴아박으니까 연료부족 사태가 난거라는 것은 귓구멍에 안들어오지? 그 짓거리 안하고 고속화된 나가토급이나 야마토급을 제대로 운영하려고 하면 유조선 부족해도 가능하다는 걸 이야기하는거다.
동일한 선형에서 속도를 10프로 늘리려면 연료가 몇배를 더 먹는지 아냐?
함대결전하려고 만들어준거 해안포격좀 하겠수다 하면 잘도 내보내죠?
이미 사보섬 해전때부터 적어도 미국이 점거한 과달카날쪽에는 항시 미국 함대가 배치된 것은 기본상식이었고, 일본군이 콩고급 동원하기 시작하면 상대방도 구식전함이건 뭐건 내놓는다는 것도 상식이지. 설마하니 상대방이 딱 중순양함 이하만 낼 것 같아서 2선급 전함 동원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그게 바로 일본군 욕처먹는 것중 하나란다.
이야. 답없는 대본영 개종자네. 그러니까 있는 것도 제대로 운용못하고 개망하는 거란다. 너같은 작자 있어서 일본이 그렇게 처참하게 패한거야. 전함을 해안포격에 안쓰겠다는 것 자체가 답없는 개종자 인증이란다. 많은 일본군 서적이 너 같은 작자 욕으로 점철된 거 아냐?
대본영이라면 그런식으로 거부할거같긴해서 반박할 수 없다
니눈엔 보조함 전력이 쓸대없는 전력으로 보이디?
178.62//??? 일단 항공 전개부터가 근거리 기지가 부족해서 과달카날까지 몇 시간씩 걸려서 겨우 전개했는데 하는데 무작정 함대 들이밀어서 뭐하시게요?
하여간 선택과 집중도 모르고 그냥 적이 대강 이럴 것 같으니 적당하게 이렇게 2선급이나 내놓자라던지 함대결전해야 하니까 지금 밀리는 전선에는 2선급만 보내자라던지 쓸데없는 배까지 다 트럭에 몰아넣고 기름이 없게 만들어놓는다던지 이러면 어떤 군대건 다 망함. 그러면 배가 좋던지 병력이 우세하건지 다 의미가 없단다.
그네들 입장에선 지들이 가진 정보와 교리에서 나올 결론인데 후대에 결과만 보고 아는척 하는거 역겹죠. 이게 방구석 야전사령관인가 뭔가냐
멍청이 아닌가? 콩고급 대신 나가토급이나 야마토급 넣고 야간에 비행장 함포사격하러 가는 작전 그대로 하는거다. 물론 야간전 대비도 하는거고. 실제 역사상에서는 느려서 그게 불가능하니 콩고급을 쓸 수밖에 없었고 결국 2척 말아먹었지. 그런데 일본에 나가토급이나 야마토급 고속화하는 기술이 없던 것도 아니고 애초부터 배를 그 따위로 만들거나 개장해서 사태가 그렇게 된 거란다.
ㄴ ㅇ 그래서 견시만 있으면 야간전은 끝이고 레이더 필요없다는 개소리 내놓다가 개털리죠?
선택과 집중ㅋ
이제 역겹다는 소리도 나오는구나? 그러면 너넨 군사건 밀리건 연구할 자격 하나도 없음. 그리고 개짓해서 패전하는 놈 욕할 이유 하나도 없고, 그 딴 식으로 치면 명장 아닌 사람 없고 군사교리는 다 훌륭하다는 소리 밖에 안나옴. 일본애들도 대본영은 욕 존나게 하는데 그 이하구나?
야간전에서 적 함대 잘못 만나서 어뢰 빠따나 혹은 16인치 근거리에서 맞으면 야마토도 못버티는 그야말로 교차마진 풀 포지션인데 님은 그런 도박이 마음대로 가능할꺼라 보슈?
아니 그보다 레이더 없어서 맵핵이고 상황 파악 색적 둘다 약한데 그러면 아무튼 일본이라면서 깔꺼 아녀. 답정너 아님?
대본영 애들은 욕이나 먹어야 하니 제외하고. 일단 일본이 가진 것을 최대한 제대로 돌렸다면 전쟁 패배는 어쩔 수 없지만 나름대로 잘 싸웠다 수준의 평가는 받을 수 있는데 있는거 다 시궁창에 밀어넣었으니 대본영 욕하는 거야. 선택과 집중도 못하는 너희들이 바로 방구석 야전사령관, 아니 방구석 패배자겠지.
나가토랑 야마토는 느려서 안넣은거임 아무튼 그럼
답정너같은 소리하네? 그럼 콩고급은 남아돌아서 거기다가 밀어넣으셨나? 1차때 보조함 포격에 행동불능당하는 사태는 나가토급만 넣어도 막을 수 있었음. 배가 느려서 못 넣어서 그 사태가 났지. 이런 기본판단도 못하나?
ㄴㄴ 일단 쓸데없이 댓글 미친듯이 그리고 길게 싸면서 비효율적으로 딜교하는 님이야말로 방구석 패배자가 아닐까여
ㄴ 추축뽕새끼 쿨병 오졌죠
2차때도 적어도 사우스다코타는 잡았겠지. 즉 적어도 성과 제로에 피해 막대라는 사건은 안일어났다는 것임. 그리고 1차건 2차건 일본 주력함을 대상으로 미국이 쏜 어뢰는 다 안맞았는데 콩고급은 안맞고 나가토급은 맞는다는 계산은 너무 미국쪽 행운 아님? 난 지금 딱 콩고급 대신 고속 나가토급이나 고속 야마토급 넣고 실전때 히에이나 키리시마가 했던 능력은 보여줬다고 가정하고 이야기하는 것임.
그 패배자도 못이기는 아직 대본영 추종자같은 그대가 더 문제지. 추축뽕 걸린 분들도 그 쪽 같지는 않고 적어도 이 때 이랬다면 어땠을까 의논 정도는 함.
'그대' 이게 무슨 시그널인지 모르는 흑우 읎제? 손항옳
말로 못이기니까 딴소리 하기 시작하죠? 하긴 반박들어가면 자기 한 말은 싹 없는 것처럼 꼬리자르기 하신 분이 할 말이 아니네요?
ㄴ 꼬우면 뭐다?
너같은 분이 꼬와봤자죠? 알고 봤더니 나름 유명하신 분이던데요? 되도 않는 소리 지껄이다가 깨지면 그런 소리는 안한것처럼 입 씻으시는 분으로 유명하더군요. 지금도 못이기니까 특정 트롤러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그래봤자죠. 그 쪽이나 제대로 하삼.
당시 일본해군은 전지적시점으로 워싱턴이 올걸알고 야마토급을 보냈어야 했음. 아무튼 그럼
대본영급 인물 아니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식이랍니다. 1차때 미국의 결사적인 방어로 히에이 날려먹었으면 적어도 키리시마를 호위함만 붙여서 바로 똑같은 곳에 집어넣는 개짓거리는 안함. 적어도 다른 콩고급 추가했겠지. 하긴 그런 상황판단도 못하니 그런 판단 하는 보통 사람을 전지적 시점으로 보는거겠지. 수준 참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