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가 강화도에 같이 가던 병력 같이 데리고 들어갔으면 장기전은 가능했을지도 모르지. 강화도 함락되서 조선이 전의 잃은건 인조랑 같이 이동하던 병력이 인조랑 같이 강화도 들어갔으면 함락 좀 어려웠을 스도 있디고 들음.
이괄때 다 갈려나가서 택도없슴 있었어도 운명이 바뀌진않았겠지만
애초에 주력으로 삼았던 북방군 재건도 제대로 안하고 손놔버린게 조선군인데 어떻게 막겠냐. 저어기 제주도나 삼남 깊숙히 토껴서 청군이 학살 강간 약탈 파괴 실컷하다 돌아가는길에 결전했으면 몰라도...
그 병력을 다 끌어모아서 회전을 떳으면 더 처참하고 지랄맞게 개박살났을 가능성이 높지. 우리 전쟁사에서 회전으로 대승을 거둬본 게 몇 백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나올 지 까마득한데.
실제로 팔도에서 수도로 집결하던 군대들은 받는 명령도 없고 주변이랑 소통도 안되고 잔뜩 쫄아있기만 했어서 의미없는 if임 걍 청군 대승 - dc App
김자점이 주력부대를 출동시키지 않은 게 제일 크다고 봄. 적어도 인조가 대피할 시간은 벌었을 거임
당시 명나라가 멀쩡할 때라 청나라도 도박하듯이 내려온거. 겨울 지나고 압록강 녹을 때까지 시간 끌면 망하는 전쟁이었음.
그런 기본적인게 되는 멀쩡한 국가였으면 애초에 청나라가 안내려왔음
시간좀만끌었어도이겼음 인조가 차라리 ㄹㅇ 싸페라 가족 버리고 좀만더 버텼으면
조선군은 임진왜란때 수만명으로 1600명에게 개털린 레전드 군대임
그건 존나 빡대가리같은소리인데 - dc App
일본군도 3천명에 3만명이 털렸잖아
야전vs공성전
이치전투에서말리고 133척인 유리한상황에서 털렸으면 좆본군도 병신군대인가? - dc App
야전이아니라 예비군모으는데 기습당한거고 그래서 얼마 안죽었으니까
지금 청군 막을 수 있었냐고 물어보는거잖아 수십배 병력 규모로도 털릴 정도로 야전 능력이 병신인데 어캐 막음?
이치전투도 목책에 의존한 진지방어전임
상대가 들이박아줘야 이길 수 있다는거고 공세능력이 없으면 전쟁에서 독자적으로는 못이김
예비군모으다 기습당한 상황 하나를보고 판단하는건 어리석지
겟냐?
일단 인조편에 있는 병력이 없음.. 평안도는 이괄의 난때 완전히 다죽여버려서 병력자체가 없었고, 동북면쪽은 있었는데. 이들도 함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전부 인조쪽도 아니고, 경상도는 아예 인조자체를 안좋아 하고.. 인조 자체가 반란을 일으킨 놈이니.
인조가 강화도에 같이 가던 병력 같이 데리고 들어갔으면 장기전은 가능했을지도 모르지. 강화도 함락되서 조선이 전의 잃은건 인조랑 같이 이동하던 병력이 인조랑 같이 강화도 들어갔으면 함락 좀 어려웠을 스도 있디고 들음.
이괄때 다 갈려나가서 택도없슴 있었어도 운명이 바뀌진않았겠지만
애초에 주력으로 삼았던 북방군 재건도 제대로 안하고 손놔버린게 조선군인데 어떻게 막겠냐. 저어기 제주도나 삼남 깊숙히 토껴서 청군이 학살 강간 약탈 파괴 실컷하다 돌아가는길에 결전했으면 몰라도...
그 병력을 다 끌어모아서 회전을 떳으면 더 처참하고 지랄맞게 개박살났을 가능성이 높지. 우리 전쟁사에서 회전으로 대승을 거둬본 게 몇 백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나올 지 까마득한데.
실제로 팔도에서 수도로 집결하던 군대들은 받는 명령도 없고 주변이랑 소통도 안되고 잔뜩 쫄아있기만 했어서 의미없는 if임 걍 청군 대승 - dc App
김자점이 주력부대를 출동시키지 않은 게 제일 크다고 봄. 적어도 인조가 대피할 시간은 벌었을 거임
당시 명나라가 멀쩡할 때라 청나라도 도박하듯이 내려온거. 겨울 지나고 압록강 녹을 때까지 시간 끌면 망하는 전쟁이었음.
그런 기본적인게 되는 멀쩡한 국가였으면 애초에 청나라가 안내려왔음
시간좀만끌었어도이겼음 인조가 차라리 ㄹㅇ 싸페라 가족 버리고 좀만더 버텼으면
조선군은 임진왜란때 수만명으로 1600명에게 개털린 레전드 군대임
그건 존나 빡대가리같은소리인데 - dc App
일본군도 3천명에 3만명이 털렸잖아
야전vs공성전
이치전투에서말리고 133척인 유리한상황에서 털렸으면 좆본군도 병신군대인가? - dc App
야전이아니라 예비군모으는데 기습당한거고 그래서 얼마 안죽었으니까
지금 청군 막을 수 있었냐고 물어보는거잖아 수십배 병력 규모로도 털릴 정도로 야전 능력이 병신인데 어캐 막음?
이치전투도 목책에 의존한 진지방어전임
상대가 들이박아줘야 이길 수 있다는거고 공세능력이 없으면 전쟁에서 독자적으로는 못이김
예비군모으다 기습당한 상황 하나를보고 판단하는건 어리석지
겟냐?
일단 인조편에 있는 병력이 없음.. 평안도는 이괄의 난때 완전히 다죽여버려서 병력자체가 없었고, 동북면쪽은 있었는데. 이들도 함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전부 인조쪽도 아니고, 경상도는 아예 인조자체를 안좋아 하고.. 인조 자체가 반란을 일으킨 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