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이나 강감찬등문관줄신 관료인데 뜬금 전쟁에서 공세우는 사례들이 종종있는데군인도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일텐데평생 책만 읽던 선비들이 무슨 군사적 식견이 있어서업적세우는거?그리고 문관출신을 지휘관에 왜 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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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군사적 지식도 갖췄단말? 그냥 단순 활잘쏘는거랑 지휘하는건 다른데
말만 문관이지 걍 좋은집안이 군사고 뭐고 다해먹던 시절임 뭐어디 졸병이나 부사관따리한테 군대팁이나 병서 주겠냐고 ㅋㅋ
말만 문관이지 다 공부했던 사람들이고 지휘관은 전투도 전투인데 그 외인 행정업무 보급업무 등등도 엄청 중요해서 - dc App
행정, 보급 등 다양한걸 종합적으로 해야 하기에 문관들이 하는게 전통적임
이성계가 전투를 할 때 정몽주가 부장으로 종군했는데 전투에도 참가함 문신, 선비라고 해서 단순한 문인들이라고만 생각하면 안 됨
유학자 왕양명 - dc App
민병대 이끌고 도적퇴치함 - dc App
고려는 조선보다도 문무관 구분이 애매했고 조선도 2품부터는 문무관 통합이었음. 애초에 지방수령 업무에 군사업무도 있는데 관련지식 아예 없으면 일 못함
제갈량도 군대 지휘는 잘 했음. 병법은 공부의 영역이라 문관이라고 못할 것 없었을 것이고, 고려 때는 유력 가문마다 사병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어릴 때부터 무예를 배우면서 컸을 걸?
고위귀족, 인사및 보급과 작전조율같은 행정 특히 고려때 무관=하급 호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