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사회 분위기, 년도, 제도, 사람 등에 따라서 경험하는건 다 다르긴함

좋은 시대에 제도 좋아도 재수 없다면 죽을수도 있는게 현실이라서...


예를들어 내 대학 동기들 A, B, C, D E

각각 육군(양구쪽 부대 출신) 해병대, 육군(경상도쪽 부대), 의경, 공군

다양한데 얘네들 술먹으면 내가 빡쎘네 너는 편했네 군부심에 서로 우월감, 상호비하로 싸우고 있음

심지어 비슷 비슷한 년도 전방 부대 근무했다는 조교수하고 교직원들도 서로 우기고 있음

대한민국 부대 사단 연대 대대 중대 소대 다 경험한것도 아닐텐데...다 부바부 중바부여도 이러고 있어


배웠다는 학교도 저런데

알바하다 잠깐 본 나이 드신 아저씨들도 은근히 그러고 있음


이게 어쩔수 없나? 뭔가 자긴 좀 힘좀 써봤다는게 평생가는건 어쩔수 없어도 계속 이러니 주변에서 얼마나 한심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