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호란때는 한반도 침략한 외부세력이 좆박는 패턴 그대로 반복하면서 명분상 승리만 챙기고 나가야 했는데
전훈공부 했는지 병자호란때는 진짜 완전히 패턴바꿔서 철저히 약점 찔러들어옴
댓글 4
중국이 산해관 안쪽 한족의 나라로 남고 만주에 독립국가만 한 10개씩 있고 그랬다면
ㅇㅇ 1(211.229)2024-11-02 16:14
공부를 안하고 비슷하게 침공했다가 여요전쟁 같은 사례가 있기에 - dc App
뺧춇깊욡(kkuu1234)2024-11-02 17:31
홍타이지가 유능한게 아니고, 전쟁영웅 광해를 무능한 인조가 빼앗았으니 그렇지.. 백성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살려준 광해가 더 좋은데, 무능한 인조가 나와서 서북병사들은 이괄의 난에의 해서 주력군이 다 죽고 그 이후 재기 불능상태였고, 동북병사들은 아예 남한산성의 홍타이지를 공격하지도 않고, 그냥 5만명 정도가 대기만 하고 있었음. 병력이 많은 경상도쪽은 광해를 지지해서 아예 부실한 병사들 좀 보내고 적극적으로 구출 할 생각도 없었고, 다른지역도 거의 병사를 안보냄.. 즉, 인조는 철저히 조선의 백성들과 유리된 왕이었음.. 그 큰 전란에서 겨우 살려놓은 광해를 영웅시 했는데 그를 축줄한 놈을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 아무도 인조를 구출하러오지 않았던것이지.. 만약 광해였으면 전국에서 수십만명이 들어와서 공격했을
oo(112.171)2024-11-02 23:00
영웅인 광해가 집권을 하고 있었으면 이괄같은 장군이 과연 난을 일으킬 생각이나 했겠어.. 아무것도 아닌 놈이 나타나서 난을 일으켜서 정권을 빼앗았으니 이괄도 저게 지가 뭐라고 하면서 붙었고, 일반백성은 더 황당하지... 인조 저 새퀴가 지가 뭔데 왕을 쫒아내.. 그것도 임란의 영웅인데.. 임진왜란때 다른 왕자들은 개판이었는데, 유일하게 광해만 군사와 의병들을 모아서 계속 독려하고 물자를 보내고 해서 나중에는 남부 해안가 빼고는 다 회복했는데.. 중국의 황제도 광해가 왕이되어야 한다고 선조보고 페위하라고 할정도로 신뢰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그럼 그 걸 다 아는 백성들 입장에서는 인조 같은 놈을 왜 살려주나 했겠지..
중국이 산해관 안쪽 한족의 나라로 남고 만주에 독립국가만 한 10개씩 있고 그랬다면
공부를 안하고 비슷하게 침공했다가 여요전쟁 같은 사례가 있기에 - dc App
홍타이지가 유능한게 아니고, 전쟁영웅 광해를 무능한 인조가 빼앗았으니 그렇지.. 백성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살려준 광해가 더 좋은데, 무능한 인조가 나와서 서북병사들은 이괄의 난에의 해서 주력군이 다 죽고 그 이후 재기 불능상태였고, 동북병사들은 아예 남한산성의 홍타이지를 공격하지도 않고, 그냥 5만명 정도가 대기만 하고 있었음. 병력이 많은 경상도쪽은 광해를 지지해서 아예 부실한 병사들 좀 보내고 적극적으로 구출 할 생각도 없었고, 다른지역도 거의 병사를 안보냄.. 즉, 인조는 철저히 조선의 백성들과 유리된 왕이었음.. 그 큰 전란에서 겨우 살려놓은 광해를 영웅시 했는데 그를 축줄한 놈을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 아무도 인조를 구출하러오지 않았던것이지.. 만약 광해였으면 전국에서 수십만명이 들어와서 공격했을
영웅인 광해가 집권을 하고 있었으면 이괄같은 장군이 과연 난을 일으킬 생각이나 했겠어.. 아무것도 아닌 놈이 나타나서 난을 일으켜서 정권을 빼앗았으니 이괄도 저게 지가 뭐라고 하면서 붙었고, 일반백성은 더 황당하지... 인조 저 새퀴가 지가 뭔데 왕을 쫒아내.. 그것도 임란의 영웅인데.. 임진왜란때 다른 왕자들은 개판이었는데, 유일하게 광해만 군사와 의병들을 모아서 계속 독려하고 물자를 보내고 해서 나중에는 남부 해안가 빼고는 다 회복했는데.. 중국의 황제도 광해가 왕이되어야 한다고 선조보고 페위하라고 할정도로 신뢰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그럼 그 걸 다 아는 백성들 입장에서는 인조 같은 놈을 왜 살려주나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