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만 파는 밀덕이었는데
나름 탑5급인 머한군도 흑표가 천대가 안되는데......
대전기 독일보니까 무슨 당시 흑표급 최신예전차인 티거가 1300대 가량인데 이것도 생산량이 거의 적다고 하고...
무슨 전차만 5만대에....
국군 공군 전투기가 400대가 안되는걸로 아는데 여기는 무슨 항공기만 12만대가 뽑히질 않나......
잠수함은 머한국군이 30척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독일은 뭐 1150척??
국군 총 병력이 예비군 포함해도 400만이 안될텐데.......무슨 총 병력이 1820만명에.....
도대체 그 옛날에 이정도 병력운용을 도대체 어떻게 한거야???
일단 지금보다 그시절 물가로쳐도 무기가격이 낮았음 그리고 그땐 진짜 영끌인생박치기겜이여서 글치 괜히 총력전이 아님
무기가 저렴하고 인력도 지금만큼 가치있지도 않고 총력전 각잡고 돌리니까
그때는 인명가치도 지금만큼 높지도 않았고 산업에서 요구하는 숙련공도 지금만큼 많지도 않았음. 요즘은 저랬다간 공장 그냥 스탑입
1000년뒤에 역사가들은 아마 안믿을듯, 호활 1000만이지 어떻게 전투에서 100만이 죽고 어쩌고 ㅋㅋㅋ 이럴듯
근데 전선 길이 생각해보면 그정도 굴리는 게 이상하지도 않을듯
그니까 경제력이 안받쳐줄텐데...전선이 그렇게 유지가 되는게 넘나 신기..
그나마 여유로웠던 미국도 총력전 체제라 군수공장에서 여자들도 볼트 조이고 배급제 실시하고 그랬으니... 과장 조금 보태서 국가의 모든 생산품이 전쟁용품이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