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도 이스라엘보다 2~3배는 더 높았고 군사력도 소련의 대규모 원조로 80년대에 이미 T72랑 미그29까지 가질 정도로 북괴에 전혀 안꿇리는 전력이었는데도 왜 중동전쟁부터 82년 레바논 내전까지 붙기만 하면 쳐발리노 저정도면 비등하게 싸울법도 한데
국가 전체가 허벌창인데 이집트같은 대규모 쇄신도 없었던게 문제더라 1차 중동전쟁때 보인 문제를 4차까지 똑같이 안고 감 - dc App
그나마 이집트는 3번 처맞고 나서 막타는 지들 딸딸이 판정승이라도 거뒀지 얘내는 정말 달라지는게 무기 수준밖에 없음 - dc App
군을 신뢰 못해서 제약거는 독재국가의 한계인가
군대가 겉만 번지르르 청일전쟁때 청나라 꼴인거 아닐까
오히려 내전 이전까지만 해도 북괴한테 군사력 전혀 안꿇리는 나라였음
사우디군이라는 더 좋은 예시있잖아 ㅋㅋ
나라꼴이 시/리/아 인데 잘싸우면 그게 이상한거임
그건 2010년대부터고
시리아 레바논 요르단 애네들은 유사국가
싸울 군대는 없는데 쿠데타할 군대는 있어서. 아사드 정권 이전까지 계속 개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