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하고 전면전으로 맞붙어본 유일한 경험인데

그때 중국군하고 현대 중국군은 질적으로 상전벽해 수준으로 다르긴 하지만, 그때도 만만찮은 상대여서 전선을 도로 한반도 반쪽 너머까지 미는데 실패했고

일본 본토상륙 준비할땐 '국화와 칼'같은 연구서 발주하면서 해당국가 사고방식과 사회구조 이해하려는 노력을 했었는데, 중국과의 유일한 교전경험, 중국군 중국인의 사고방식엔 극도로 무관심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