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http://www.teikokushoin.co.jp/statistics/history_civics/index02.html 제국서원에서 가져온 일제시대 인구통계 1910년도 조선인구 1300만명 1942년도 조선인구 2550만명
1250만명 정도가 32년만에 증가했으며 인구가 엄청나게 급증한 것을 볼 수 있다.
해방후 인구 증가율
독립후 한국의 인구 증가추이
1980년 3470만명
2005년 4730만명 35년만에 1340만명이 증가했다.
당시 일제시대가 현대 한국의 인구증가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다는 뜻이다.
인구의 증가에는 영양이나 출ㄱ산의 위생등이 아주 중요한 문제인데
일제 합방 뒤로는 그런게 아주 잘 이루어졌다는 말이된다.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인구 급증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Forestry-임업Fishery-어업Agriculture-농업Industry-공업
생산량
철도
학교와 학생수
공중전화
쌀수확량
1911년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사용할 총예산은 3565만원
근데 조선에서 걷어들인 총세입은 고작 1330만원
나머지 부족금 63%는 일본국가 예산에서 지원받음
매년 15~25%를 이런식으로 일본 국민들 혈세에서 보조받음무엇을 착취 당하고 수탈 당했다는 것인지...??
美 조사 한국이 문명화 된 것은 일제 시대부터 「일본의 통치에 의해 조선인의 생활은 큰폭으로 개선했다」
1920년대에 미국인 학자가 조사하고 쓴 논문.
…용인하기 어려운 도발적 주장 http://news.mk.co.kr/newsRead.php? year=2009&no=251792
매일 경제(한국어) 2009.04. 29 「일본의 한국 통치에 관한 세밀한 보고서」~
용인하기 어려운 도발적 주장을 기재 (역주:원저는 알렌·아일랜드(AlleyneIreland)의\"TheNewKorea\"(1926)) 저자는 우리들의 상식이나 역사 지식과 달리 1920년을 전후해 “한국 국민의 전반적인 생활여건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함으로써 한국이 눈에 띄게 번영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악랄한 일제 치하에 대해 우리가 배운 역사적 사실에 미뤄보면 저자의 주장은 진실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과연 우리가 배운 진실이 어느 정도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초가 되는 행정조직에서부터 예산제도에 이르기까지 일제가 어떻게 주관하고 도입했는지가 낱낱이 소개되고 있다 조선의 건축은 지극히 원시적인 상태에 있다. 성곽, 요새, 사원, 수도원 및 공공 건축은, 일본이나 중국의 장려함에 전혀 미치지 않다.이 나라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 석조의 유적이 거의 없다. 주거는 기와로 인 지붕이나 고즙 나무로, 거의 예외없이 1층건물이다. 조선에는 사무라이가 없다. 일본에 있고 조선이 부족한 것은 , 심신 모두 잘 단련되어 병사인 것과 동시에 학자이며, 충성심과 애국심과 자기희생의 높은 이상을 다는 문화적 집단이다.
- 미국인 학자 William Elliot Griffis 「은자의 나라 조선」 1882년-
조선인은, 청결함의 문제에서는 많은 비난을 받을 것이다. 동양에서는 경구를 배운다. 외국인들은, 조선인을 소재로 농담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영국인은, 조선에서는 가장 청결하다고 하는 인물이, 그가 지금까지 본 가운데 가장 더러운 인물이었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 그가 의미하는 것은 조선인이 지구상에서 가장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다.
- 미국인 신학자 George William Gilmore 「서울 풍물잡지」 1892년-
나는 서울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불결한 마을이라고 생각했고, 서울의 악취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심한 냄새라고 생각했다. 도시이며 수도인으로서는, 그 조잡함은 실로 형용 하기 어렵다. 예절상 이층 건물의 집은 지어지지 않고, 따라서 추정 25만명의 주민은 주로 미로와 같은 골목길의 \'바닥\' 에서 살고 있다.
- 영국인 여행가 isabella lucy bird
아프리카 토인들도 저것보다 나은 집에서 산다. 당신들은 야만인, 긴 담뱃대를 물고 있는 저 친구들은 아무런 영혼도 없는 것 같다. 독립 국가를 운영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조선인이 차관을 빌린다고 대답하자) 빌린다고! 누가 당신들에게 돈을 줄 것 같은가? 나라면 1센트도 조선인들에게 주지 않겠다. - 영국인 노스클리프 자작 Viscount Northcliffe 「윤치호의 협력일기」19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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