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E-3 후계로 E-7을 선정하면서 AUKUS와 나토의 조기경계관제체계는 이걸로 통일되었으니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군수지원이나 미공군과의 연계를 생각할 때 공자대도 E-7으로 가는 것이 당연히 맞겠지?



워싱턴의 높으신 분들도 보잉을 살리기 위해서 강매하려고 들테고.


만약에 일본이 E-7을 산다면 몇 대나 구입할까?


미공군에 납품하는 가격 보니까 눈 튀어나오게 비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