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더 성격 강한 사람 때문에 강제 반면교사 당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아무래도 연구할 때 관계성 측면에서 누구의 또라이같은 의견을 이렇게 잘 말리려 했던 사례가 있다... 성격이 유한 듯. 하고 결론 지어지는게 많아서 그런가봄 그러니 누군가의 성격이 극도로 강하면 역으로 나머지 사람들이 되게 유하게 표현되는 듯
세계대전뿐만 아니라 장군들 성격이야 역사적으로 천차만별이었던 경우 많지않노
실제로 성깔 좀 있어도 너무 강한사람이 한명쯤 껴있는 것 때문에 상대적으로 표현될 때 더 유하게 표현되는게 아닐까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