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휴전 조건으로 들어가던 가능성은 낮지만 전면 참전으로 투입되건 일단 들어가면 유의미한 전쟁 억지력이 되긴 하겠지. 근데 내가 알기로는 지금 러시아가 전선에 전개한 병력이 60만 넘는 걸로 아는데. 후방에나 보내서 훈련 돕고 이러는 생색이라면 몰라도 정말 전쟁 억지력 되려면 거의 주한미군 수준으로 병력 꾸려야 하는거 아님. 탱자탱자 놀던 나토 유럽 국가들도 수십개 여단 창설하고 정비할 준비중이라고는 하는데. 우크라에 대병력을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시 유지하려면 병력이나 장비 필요량은 물론이고 군자금 엄청나게 소모할 것 같다. 1대전때 동맹국도 볼셰비키 러시아 침공 막는다고 정규군만 거의 60만 넘게 박았던 동네가 우크라라. 나토가 주둔하려면 미군만 육해공 10만 이상 박았던 아프간 수준으로 준비해야 할탠데..
우크라에 휴전 조건으로 들어가던 가능성은 낮지만 전면 참전으로 투입되건 일단 들어가면 유의미한 전쟁 억지력이 되긴 하겠지. 근데 내가 알기로는 지금 러시아가 전선에 전개한 병력이 60만 넘는 걸로 아는데. 후방에나 보내서 훈련 돕고 이러는 생색이라면 몰라도 정말 전쟁 억지력 되려면 거의 주한미군 수준으로 병력 꾸려야 하는거 아님. 탱자탱자 놀던 나토 유럽 국가들도 수십개 여단 창설하고 정비할 준비중이라고는 하는데. 우크라에 대병력을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시 유지하려면 병력이나 장비 필요량은 물론이고 군자금 엄청나게 소모할 것 같다. 1대전때 동맹국도 볼셰비키 러시아 침공 막는다고 정규군만 거의 60만 넘게 박았던 동네가 우크라라. 나토가 주둔하려면 미군만 육해공 10만 이상 박았던 아프간 수준으로 준비해야 할탠데..
그래서 우크라가 주장하는게 자기들이 나토가 되면 우크라에 나토군을 주둔할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자기네 군을 나토회원국에 주둔시켜준다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