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서 봤나 어디서 봤나 기억 안나는데
중위가 소령(다른부대) 부인을 꼬셔서 불륜하다가 걸렸는데(아니면 걸릴위기에 처했는데)
그부대 중사가 남자답게 사과하러 가자 이래서 다른 부대로 사과하러 갔다가(도대체 왜 그런생각을 했을까가 포인트)
난데없이 새벽에 저새끼 죽여버리겠다며 괴성과 고함을 지르는 무궁화 하나와 살기위해 뛰는 다이아 2개의 목숨을 건 추격전이 온 부대의 단잠을 깨우고야 말았다.........
뭐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
저 사람도 우발적으로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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