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령 최저근속기간이 17년이어서 그럼. 세는 나이 기준으로 현역으로 육사/대학 간 사람이 바로 임관하면 24살이라 가장 빠르게 중령 다는 사람은 41살임. 중령(진)은 40살이고
기사는 30대 중령(진)이라고 했으니 최대치인 생일 안 지난 만39세(세는 나이 41살) 기준으로 지금까지 다 1차에 진급했거나 딱 한 번 2차에 진급하고 나머지는 다 1차에 진급했단 얘기임
준장 최저근속기간이 26년이니 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별에 가깝다고는 못하지만, 촉망받는 군인이었던 건 맞음. 엘리트였던 것도 맞고
근데 토막살인을 했네?
돌아가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그 양반이 지금 사고쳐서 다행이란 말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함
기사는 30대 중령(진)이라고 했으니 최대치인 생일 안 지난 만39세(세는 나이 41살) 기준으로 지금까지 다 1차에 진급했거나 딱 한 번 2차에 진급하고 나머지는 다 1차에 진급했단 얘기임
준장 최저근속기간이 26년이니 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별에 가깝다고는 못하지만, 촉망받는 군인이었던 건 맞음. 엘리트였던 것도 맞고
근데 토막살인을 했네?
돌아가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그 양반이 지금 사고쳐서 다행이란 말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함
치정 쪽은 죽을때까지 그럴일 없으면 눈돌아갈일 없을수도 있는데
뭘 근거로? 오히려 반대지 치정 그따위로 토막살인하는 놈이 일터라고 얌전하게 사고 안 치고 배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