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은 89식. 97식은 배치가 좀 늦음.
2차세계대전에나 물장갑인건데 중기관총에 정면이 아주아주 제한적으로 뚫리는게 이미지 씹창나게된 원인중 하나인듯ㅋㅋ
기갑전으로는 시망이어도 대인전으로서는 지 1인분 똑바로 했음
윗분 말대로 대전차용 주포가 아니라서리... 대전차는 하고였고 독일 3호전차 초기처럼 대벙커용이였음
일본군은 원래 치하를 대기갑이나 전선돌파용으로 쓰기보다 고정진지 공략용의 보병전차로 써서 측면을 보병집단에게 노출시키는 일은 거의 없었으니까..하지만 국민당군이 소수 가지고 있었던 7.62mm 기관포 무장의 T-26과의 교전에서 상당히 고전했다는 걸 보면 치하의 장갑은 여기서도 좀 문제가 되었던건 사실임.
중일전은 89식. 97식은 배치가 좀 늦음.
2차세계대전에나 물장갑인건데 중기관총에 정면이 아주아주 제한적으로 뚫리는게 이미지 씹창나게된 원인중 하나인듯ㅋㅋ
기갑전으로는 시망이어도 대인전으로서는 지 1인분 똑바로 했음
윗분 말대로 대전차용 주포가 아니라서리... 대전차는 하고였고 독일 3호전차 초기처럼 대벙커용이였음
일본군은 원래 치하를 대기갑이나 전선돌파용으로 쓰기보다 고정진지 공략용의 보병전차로 써서 측면을 보병집단에게 노출시키는 일은 거의 없었으니까..하지만 국민당군이 소수 가지고 있었던 7.62mm 기관포 무장의 T-26과의 교전에서 상당히 고전했다는 걸 보면 치하의 장갑은 여기서도 좀 문제가 되었던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