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종건 청장 “KDDX 결정에 업체는 승복해야”[양낙규의 Defence Club]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놓고 수의계약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군사기밀을 빼돌린 방산기업이 연이어 사업을 수주해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석 총장은 유튜브 채널 3PROTV에 출n.news.naver.com


개인적인 생각은 KDDX는 기본설계 업체가 하는게 좋을 것 같고, 기밀 유출과 관련한 패널티에 대하여는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거로 생각됨


마냥 지연되면 업체가 부담해야 할 패널티를 해군, 국민에게 돌아가는 형태가 되는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