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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이관된 조선족 사단들 포함하던 제4야전군은 국공내전때 만주에서 치고받던 와중에 소련한테 만주군과 관동군 장비 수십만명 분량 받은 부대라 조선족 북한군 사단들도 99식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함. 모신나강으로 무장한 북한 출신 징집병들이랑 총구 화염이 달라서 오인 교전도 벌어진 적 있다고. 1950년 겨울부터 넘어오는 중공군 본대는 제4야전군에서만 차출한게 아니라서 독일제 중정식 소총이랑 한양 88식,엔필드에 심지어 스텐 경기관총 같은 안 볼 것 같은 총까지 다 들고왔다던데 중일전 시절 지나주둔군이 100만명 넘기는 대군이라 내륙 출신 부대들도 아리사카는 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