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에게 감미료를 보급해달라고 파견나온 미군에게 요청해서, 한국군 휘하 병사에게 사탕같은게 보급되던거 그게 가장 기억남
초전 패퇴시기에 전투화 씹창난 이야기, 다부동때의 사단장돌격이야기, 평양 진격간 미군전차중대 지원받은 이야기, 평양의 낮은 여울목 건넌 이야기, 동해쪽 전선에서 미군 전함함포지원 이야기, 빨치산퇴치가 원할했다 등등은 그대로 믿기엔 좀 그럼
위 일들이 다 실화가 아니고 일부만 맞는 이야기로도 훌륭한 군인이라곤 할수 있음
이 장군이 기억에 남는건 미군의 협조를 잘 얻어서 군단창설에 기여하고, 포병대도 증설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남
현재 이것도 못하는 아프간군장군, 이라크군장군이 많은걸 보면 후진국 장교가 이렇게 협조를 얻는건 상당히 칭찬할만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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