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G : les nouveaux visuels du futur porte-avions français | Mer et Marine
Alors que les études d’avant-projet détaillé se poursuivent en vue d’une commande du bâtiment fin 2025, le design du porte-avions français de nou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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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 건조를 목표로 상세한 예비 설계 연구가 계속되는 동안 차세대 프랑스 항공모함(PA-NG)의 설계는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습니다. 11월 4일 월요일 Euronaval 쇼 개막을 기념하여 Charles de Gaulle의 후속 모델의 최신영상을 미리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유럽에서 건조된 군함 중 가장 크며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군함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길이 310미터, 비행갑판 최대 폭 85미터(수선에서 39미터)인 PA-NG는 만재 배수량 78,000톤으로 샤를 드골(42,500tpc)의 거의 두 배에 달합니다. 길이는 261.5m, 너비는 최대 64m(흘수선에서는 31.5m)입니다.
EMALS도 3기로 확정
답은 김치PANG이다
한국이 진짜 항모 하고 싶으면 이거에나 올라타야지ㅋㅋㅋㅋㅋ
이거 재래식 버전이 K-항모로 되면 좋겠지만 B를 도입하기로 한 이상 퀸 엘리자베스급 한국판이 나을수도..?
B형 도입 아직 확정 아닐텐데?
아 그럼??
둘다 힘드니 포기해라 - dc App
함교이쁘다
영국도 정규항모 2척포함 해군력이 사실상 휴업직전인데, 얘네는 괜찮을까
해군 경항모,정규항모 타령 한 2년 전 부터 마덱스에 모형 좀 가져다 놓는거 빼고는 쏙 들어갔던데 단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