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사관분들도 있어서 할 말은 아니긴 한데

16년 5월에 입대해서, 자대에 들어왔을 때는 '부족하다'라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갑자기 18년(병장 떄) 갑자기 2배로 뻥튀기 되면서 'ㅅㅂ 왜이러는겨' 했음

근데 거기에 정치권에서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이게 단기간에 쭉쭉 올라간 느낌인듯

주식으로 치면 그냥 박스권으로 움직이다가, 상한가 한번 치더니, 어느샌가 보니까 텐베거 주식이 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