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밑으로 들어온 초고속 진급해온 똘똘한 엘리트 후배가 뒤에선  동료 군무원 살해하고 시신훼손 유기한 피의자면…

암튼 이사람 뿐만 아니라 같은 부대서 근무하던 동료 후배들도 트라우마 상당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