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왜국 가기 전에 충북 쪽 도보로 한번 쭉 훑고 다닐 때 산 깊은 지역 싸돌아 다닐 때는 일부러 활에 시위도 걸어놓고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정작 기대할 때는 안 나ㅏ옴